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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박초풍 날   자   2017년 09월 01일 21시 01분
제   목   오광대회 진행 - 축하 와 감사
크라켄 박 성종님,

안녕하세요.
많은 것이 변하여 혼돈속에 살고 있지만,
그래도 반가운 오광대회와 팀크라켄 이름을 들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네~ 어떤 형태이든 재미있고 요트인 친목에 도움이 된다면 좋은 것이 아니겠습니까!

많은 오래된 요트친구들이 요즘의 요트장은 옛날같이 않다고...
물론 예날 같아서는 않되지만은 요트장 분위기와 친목은 이런 재미있는 대회를 통하여 나은 분위를 만들 수 있겠지요.
가능하다면 그 날 이기대 해안가에서 그 대회 요트들을 보겠습니다.
어쩌면 저도 내년쯤 새로운 배로 요트장에 등장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초풍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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