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   호   12041 조   회   1865
이   름   이민언 날   자   2017년 09월 02일 22시 11분
제   목   [RE] 공식적인 오광대회는 아니지만 9월9일 14:00 오광대회를
그 열정에 인사드립니다

그동안 왜 이렇게 되었는지. 소생이 수영만에 몸 담아 있을때는 오광돛단배달리기 대회는 활성화되어 요티 님들의 참여도가 높았습니다만 저는 후배 님들이 더 잘 한다고 하여 떠 밀려 그만 둔 이후 지금은 대회가 소멸직전이라 참으로 안스럽습니다.

그 당시 소생은 연말 요트인의 망년회도 처음으로 개최하여 집에서 가져온 소장품들을 경품으로 협찬을 한 것도 후배 님들이 참고해서 연속적으로 매년 망년회가 개최되기를 소원했습니다만 다시금 없는 걸로 무산 되었고.

우선 뭔가 잘 못된 것을 조언한다면 몇 회 전부터 오광대회 개최공고 및 후담을 박초풍 게시판은 무주공산으로 여백을 두고 다른 클럽 게시판 여기저기에 올린 것은 본질을 흐트리면 그동안 쌓아온 요티 님들간의 신뢰와 원틀의 구심점은 한순간에 허공으로 사라져 대회를 추진할 여력이 없다고 봅니다
그래도 마지막 팀크라켄 님께서 불쏘시게 역할을 하셔서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이번 대회 이후 다시 무엇이 잘 못 되었는가 박초풍 게시판의 지난 일지를 두루 살펴보시고 그 원인을 찾아 분석하여 공동체의 모임으로 재출발하여 오광돛단배 대회가 이전과 변함없이 거듭 발전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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