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ning: getimagesize(/usr/home/mysea/public_htmlhome/bbs/files/free/20171010_115828.jpg): failed to open stream: No such file or directory in /home/mysea/public_html/home/bbs/view.php on line 113
번   호   12000 조   회   3236
이   름   박초풍 날   자   2017년 10월 27일 22시 55분
제   목   BPA, 김 선생님
파   일   20171010_115828.jpg (996 KB)
김유진 선생님,

안녕하세요.
우연이라도 개점폐업한 본 홈피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트와 잠시(1~2년) 냉담한다는 것이,
홈피에도 거의 발 걸음하지 않은지가 벌써 7년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슬슬 바다와 요트에 대한 왕년의 열정을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그렇찬아도 오늘이 몇 가지 겹쳐지는 날이네요~
인사 대신 현재 진행되고 있는 아래의 여행기를 소개합니다.
박초풍 올림

보낸 사람: Thomas Billingham
보낸 날짜: 2017년 10월 25일 수요일 오후 3:28
받는 사람: Adriano Meis참조: Windy
제목: Re: Schedule

Hey windy! We have had an amazing experience here in Kosrae, we have met some wonderful people, made a music and fire dance show at a restaurant and heard the local legends from an american anthropologist! Now its time to leave, we will head towards Pohnpei tonight, perhaps stopping at an Atol on the way, most likely Pinglap. Then we plan to arrive pohnpei on monday morning or over the weekend, cant wait to see you there! Have a nice flight, you can rest a while in the tropics with us! Alabama ;)

윈디 안녕! 우리는 Kosrae에서 놀랄만한 경험을 하였다. 우리는 멋진 몇몇 사람들을 만났고, 레스토랑에서 음악연주와 불춤을 공연을 하였고, 미국의 인류학자에게서 이 지방(섬)의 전설을 들었다! 이제 (우리는 이 섬을)떠나야 할 시간, 우리는 오늘 밤에 Pohnpei섬 으로 향할 것입니다. 항로 중에 가능하다면 Panglap (산호 환초)인 Atol에서 잠시 들렸다 가는 것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 우리는 월요일(10월30일) 또는 주말(29일)에 pohnpei에 도착할 예정이다, 그 섬에서 당신을 만나기 위해 (이 곳에서) 머뭇 거릴 수 없습니다. (윈디도 Pohnpei섬까지) 좋은 비행을 하세요, 당신은 우리와 함께 잠시 머무는 동안 열대 지방의 휴식을 취 할 수 있습니다! 알라바마;)

On 22 Oct 2017 10:22 AM, "Adriano Meis" wrote:

Good morning!
Life in Kosrae is good!
Here is a very special place, ruins on the island suggest that there was old advance civilization about 2 - 3000 years ago!

The nature is very flourishing due to the high rain fall rate.
Here they also make canoe same style like Vanuatu but in general much better quality!

Here is very different than Vanuatu.
The bush looks similar but the culture very different.
With Vanuatu being so tribal and " undeveloped", they mostly eat what they grow, don't were shoes, no car, no electricity. Here in Micronesia is much Americanised, and we can see everyone moving around with cars and going to the supermarket.

Said that here they have a very special culture and lifestyle!
The bush is thick in Kosrae and story of ancient time and lost pirate treasure ( like the one of Bully Hayes) fill the atmosphere!
We were in Jeju last summer, very cool and fun place! We used to go to Bausen St to do busking! 😁
About the sticky Dacron if you have the chance get a thick one or least not too thin.
Alabama sails good and fast, we have sailed her full sails a lot!
Those sails are huge and and provide lost of lift. But lost of lift it's lots of pressure and so lots of stress through the sails, lines, blocks and fixed rigging!
Today we are moving back to Alabama and tomorrow we have a small show on a restaurant!
After that we'll enjoy ourself in Korsrae and work a bit on the boat, all sail and line must be checked and fixed, because 1200 miles were proving hard on them! Also the rigging must be rechecked and retuned.

After that we are very happy to receive you in Pompei, you are a sort of legend in Alabama, the crew wants to meet you!

Love from Marcello and Alabama! See you soon!!!

2017 년 10 월 22 일 오전 10시 22 분에 "Adriano Meis"


좋은 아침! 코스레(Kosrae)섬에서의 생활은 좋습니다!
이곳은 매우 특별한 장소이며, 섬에 있는 유적지는 2~3천 년 전의 오래된 진보문명이 있었음을 시사 합니다!
비가 많이 내리므로 자연의 원시림은 매우 번성합니다.
여기에 그들은 또한 바누아투와 같은 스타일의 카누를 만듭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훨씬 더 좋은 품질입니다!

바누아투와 아주 다른 점이 있습니다. 수풀은 유사하지만 문화는 매우 다릅니다.
바누아투가 너무 부족하고 "미개발"상태에 있기 때문에, 그들은 주로 그곳에서 자라는 것을 먹고, 신발도 신지 않고, 차도 없고, 전기도 없습니다. 여기 Micronesia(마이크로네시아)에서는 미국화가 많이 되었고, 우리는 모두가 자동차로 움직이며 슈퍼마켓을 사용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 그들은 매우 특별한 문화와 생활 방식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수풀(원시림)들은 Kosrae을 둘러싸고, 마치 옛날이야기와 Bully Hayes의 소설 잃어버린 해적들의 보물 같은 이야기가 대기(大氣)를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작년 여름 우리는 제주에 있었고, 매우 산뜻하고 재미있는 곳이었습니다! 우리는 (신제주의) Bausen/바우젠 거리에서 Busking/거리공연을 했었습니다.

돛 수리 부품인 Sticky Dacron(접착 세일)은 선택한다면 두꺼운 것이 좋고 너무 얇지 않아야 합니다.
알라바마호의 돛이 좋고 빠르며, 우리는 만범(滿帆/full sails))하여 많이 항해했습니다!
그 돛은 거대하여 돛대에 잘 올라가지 않으면, 이런 문제는 돛, 라인/밧줄, 도르레 및 고정 된 장비에 많은 압력을 주고 스트레스를 받게 합니다.

오늘(22일) 우리는 (호텔에서) 앨라배마로 돌아가고 있으며, 내일 우리는 레스토랑에 작은 쇼(공연)를 예약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Korsrae에서 생활을 즐기고 보트에서 장비들을 정비를 해야 합니다. 모든 돛과 라인/로프를 점검하고 고쳐야합니다. 왜냐하면 이 장비들은 1,200마일을 항해 제공하느라 매우 힘들었습니다! 또한 돛을 올리는 리깅 장비를 다시 점검하고 다시 조율해야합니다.

그 후 우리는 폼페이(Pohnpei)에서 당신을 만나게 되어 기쁩니다. 당신은 알라바마호에서 하나의 전설입니다, 선원들은 당신을 만나고 싶어 합니다!

마르첼로와 알라바마호로 부터의 사랑! 곧 뵙겠습니다!



     

  전체 : 11877개 현재 페이지1 / 1188
번호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선택
11877   돗토리(鳥取)외양요트클럽 부산방문 이민언 18.06.12 18
11876   2018년 춘계오광돛배달리기 대회 허준 18.05.02 85
11875    [RE] 2018년 춘계오광돛배달리기 대회 팀크라켄 18.05.02 60
11874   오- 인생이여! 이민언 18.04.21 85
11873   선부(船夫)의 시름 이민언 18.03.21 843
11872   떠나는 흰 돛단배 이민언 18.03.21 804
11871   귀항하는 항로는 잊지 않도록 이민언 18.03.18 908
11870   36피트 UFO 카다마린 오바다상 오리무중 이민언 18.03.18 962
11869   잊혀진다는 것은... 윤캡틴 18.02.23 1588
11868   Frying Alabama! 박초풍 17.11.19 3002
 [1][2] [3] [4] [5] [6] [7] [8] [9] [10]   Next ▷
 

KisaBoard FREE v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