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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박초풍 날   자   2017년 11월 13일 19시 21분
제   목   대형 요트
그린님, 안녕하세요.

인생을 좌우 할 직업을 제3자가 왈가불가 할 입장은 못 됩니다.
구태어 요트 혹은 범선에 뜻을 두었다면,
인생의 경험삼아(맛빼기) 어느 정도의 시간을 투자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 방면으로 큰 경비들이지 않고 경험 할 몇몇 곳을 소개해 줄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혹시 e-mail 주소를 보내주시면 그 방법을 간략한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저의 메일은 windychon@hotmail.com / 011-9543-2413 입니다.

박초풍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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