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   호   12007 조   회   2136
이   름   박초풍 날   자   2017년 11월 13일 19시 21분
제   목   대형 요트
그린님, 안녕하세요.

인생을 좌우 할 직업을 제3자가 왈가불가 할 입장은 못 됩니다.
구태어 요트 혹은 범선에 뜻을 두었다면,
인생의 경험삼아(맛빼기) 어느 정도의 시간을 투자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 방면으로 큰 경비들이지 않고 경험 할 몇몇 곳을 소개해 줄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혹시 e-mail 주소를 보내주시면 그 방법을 간략한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저의 메일은 windychon@hotmail.com / 011-9543-2413 입니다.

박초풍 올림

     

  전체 : 12107개 현재 페이지1 / 1211
번호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선택
12107   선부(船夫)의 시름 이민언 18.03.21 291
12106   떠나는 흰 돛단배 이민언 18.03.21 283
12105   귀항하는 항로는 잊지 않도록 이민언 18.03.18 323
12104   36피트 UFO 카다마린 오바다상 오리무중 이민언 18.03.18 350
12103   잊혀진다는 것은... 윤캡틴 18.02.23 706
12102   Frying Alabama! 박초풍 17.11.19 1931
12101   FSM에서 일본 치치섬으로 가는 항로 박초풍 17.11.19 1774
12100   미국친구로 부터 박초풍 17.11.13 2146
12099   태평양 폰페이섬을 다녀와서 박초풍 17.11.13 2136
12098   직업 선택으로 괜찮은 건지? 그린 17.11.09 2510
 [1][2] [3] [4] [5] [6] [7] [8] [9] [10]   Next ▷
 

KisaBoard FREE v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