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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박초풍 날   자   2017년 11월 13일 19시 58분
제   목   태평양 폰페이섬을 다녀와서
안녕하세요.

옛날의 요트에 대한 열정을 다시 살릴 수 있을지 모르지만, 일단 재시동은 한 셈입니다.

아래의 내용은 중고 철선 대형(23.5m/80피트) 요트를 1여년에 거쳐 세계에서 모인 국제팀(10명/8개국)이 Fiji에서 부터 Sailing (Delivery) 중이며, 사실 Dilivery팀이 아니라 Veneatu에서는 이섬저섬 다니면서 2개월을 보냈으니 아예, Cruising Boat로 유람하면서 온다는 표현이 맞겠지요! 하지만 저는 이들이 최고의 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이 하는 유람도 제가 추구하고 삶의 일부이며 또한 나 역시 그 배에 타고 있는 간접 경험을 하는 셈이며 알라바마호의 역사를 추가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팀에게 영어로 변역해서 보내야 하기에 구글 자동번역기를 통해서 하기 때문에 제가 쓴 글(한글)이 간혹 싸라기처럼 반토막으로 느낄 수 도 있습니다.

박초풍

보낸 사람: U-Hong.Chon@fe.navy.mil <U-Hong.Chon@fe.navy.mil>
보낸 날짜: 2017년 11월 6일 월요일 오후 4:23
받는 사람: windychon@hotmail.com
제목: Windy, Busan

Tom and all Families,

나는 여러 차례 비행기는 바꾸어 타고서, 예정대로 11월5일(일요일) 오후 3시에 부산공항에 도착했다.

처음에 서로 틀린 문화와 습관으로 6일간을 Alabama 선상에서 함께 생활하며 어떻게 보내나? 걱정했지만 당신들은 나를 따뜻하게 맞이하였고, 또한 나에게 많은 친절을 베풀었다. 내가 Alabama를 떠날 때, 당신들의 진정한 환송 감동이었고, 평생 그 장면을 기억할 것이다.

Pohnpei에서 보냈던 6일은 마치 꿈과 같았다. Alabama’s family members와 만난 일, Nan Madol Ruins 유적지, 폰페이섬 상징인 Sokehs Rock (205m) 등산, Liduduhniap 폭포에서 수영, 그리고 산호초에서 하루 밤 Anchoring을 하지는 못했지만, Full Sailing & 야간 Motoring도 좋았다. 당신들은 걱정했던 프로펠러도 완벽하게 잘 수리하였다.

Tom/영국, 당신의 책임감과 리더십에 존경을 보낸다.

Afra/대만, 당신의 맛있는 음식과 상냥함은 식구들을 즐겁게 하였다.

Marcell/이태리, 당신의 훌륭한 음악 감각과 cheerful, 그리고 항해기술 또한 큰 힘이 된다.

Asuka/일본, 당신의 얼굴은 틴에이저 같이 천진난만하지만, 배의 조타 할 때는 영락없는 Seaman이며 당신의 노래는 놀랍다.

Tin/볼가리아, 당신의 동유럽의 빵과 피자, 아침의 특별한 빵은 식사는 일류 제빵사 같았다. 그럼에도 심해 다이빙과 Sailing 모두 잘하니, 못하는 것이 무엇인지 궁금하다. 무엇보다 당신은 Alabama의 표 나지 않는 정신적인 리더라고 생각한다.

Maggie/볼가리아, 당신이 상륙(上陸) 할 때, 원피스 정장은 모든 식구들을 즐겁게 합니다. 우리 모두 함께 정장을 한 듯 한 착각하고, 당신의 지성과 감각이 놀랍습니다.

Seba/프랑스, 나는 당신이 Fiji에서 부터 Alabama와 함께 힘들게 고생한 것을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표 나지 않게 항해와 Sailing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당신의 Fire Work를 보고 싶어요!

Alexis/프랑스, 첫 날 야자수 잎으로 만든 모자 감사합니다. 당신의 묵직한 남자다움과 Alabama의 힘든 일은 당신이 도움이 필요합니다.

Alejo/알젠티나, Alabama호의 막내, Combu Tea… 보기에는 역겨웠지만 정말 맛있어요! 어떻게 모든 식물의 용도를 알고 있나요? Rock 꼭대기에서 당신은 나의 사탕냄새를 맡았고, 그 만큼 당신은 자연과 동화 되었습니다. 그리고 한국에서는 당신 같은 사람을 팔방미인이라고 말한다. 그 의미는 여덟 방향의 미인이란 뜻이지만, 모든 일을 잘하는 사람을 칭합니다.

Ashley/미국, 당신이 보낸 짧은 메시지 잘 보았고 감사합니다.

Nick/미국, Alabama의 새 가족이 된 것을 환영합니다. 폭포에서 찍은 사진 잘 받았어요!

Afra의 통증은 조금 나아졌는지…? 나는 나의 Alabama 식구들을 Soo(Wife)에게 자랑을 많이 했다. Soo는 공항에서 나의 얼굴이 밝아졌다고 좋아했다.

나는 어제 저녁에 부산에서 Korean ChimChil-Bang (Public Bathroom)에서 목욕을 하고 피로를 풀었다. 그리고 오늘 사무실에 출근했지만 여전히 피곤하다.

Tom,
방금 당신의 메일을 받았습니다. Alabama의 출항을 위한 여러 가지 준비에 감사하고, Nick이 한국까지 함께 온다고 하니 반갑습니다. 11월13일에 Pohnpei섬 출항 잘 알겠습니다.

오늘 한국까지 항해루트에서 입국이 힘든 사이판을 방문하는 것 보다는 일본 Tokyo에서 1,000km, 제일 남쪽 섬인 Chichi Shima를 방문하는 할 것을 추천합니다.

Chichi Jima (N27-5-52/E142-12-1)은 Pohnpei에서 1,500 nm 거리이다.
그 섬은 UNSCO World Heritage Site 이다. 오늘 조사한 결과로 그 섬에서 Quarantine, Customs, Immigrations, 모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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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several times the airplane changed and arrived at Busan Airport at 3:00 pm on November 5th on schedule.

First time I think, how do I spend 6 days in Alabama with different cultures and customs friends? I was worried but you welcomed me warmly and also gave me a lot of kindness. When I left Alabama on saturday, it was your true farewell, I never forget in my life.

The six days I spent in Pohnpei were like dreams. I met Alabama's family, Nan Madol Ruins, Sokehs Rock climbing, swimming in the Liduduhniap waterfalls with Nick, and we couldn't overnight at Anchoring on coral reef, but full Sailing to there & also good for at nighttime Motoring, and we show scoll & dolphins. Your team were perfectly well fixed for Propeller.

Tom, I respect your responsibility and leadership.
Afra, your delicious food and kindness made your family entertained.
Marcello, your great sense of music & cheerful, and sailing skills are also great powers in Alabama.
Asuka, your face is just like a teenager, but when you steering, you are just seaman. your song was amazing.
Tin, your Eastern European bread and pizza, breakfast was like a first
class baker. Even so, deep diving and sailing are both good, so I wonder what
you can not do. Above all, you think of Alabama as an unspoken spiritual leader.
Maggie, when you landing via dingy, one piece suit makes everyone happy. We are all amazed at your intellect and intellect that seems to have been dressed together.
Seba, I remember that you had a hard time with Alabama from Fiji. And it is
a great help for sailing and sailing without being marked. I want to see your Fire Work ~
Alexis, the first day palm leaves jat, thank you! Your heavy manhood and the hard work of Alabama require you to help.
Alejo, the youngest brother of the Alabama, Combu Tea... Oh my god! bu, it was very delicious! How do you know the uses of all plants? On the top of the rock you smell my candy. And I think of you as a useful man, Pal-bang-mi in by Korean. It's mean Any directions (Pal-ban/8 directions) beautiful lady(Mi in).
Ashley, I saw a short message from you and appreciate it.
Nick, welcome to Alabama's new family. I got a picture taken at the waterfall!

Afra's pain is a little better ... ? I was so proud of my Alabama family tell to Soo. She liked that my face was brightened upon arrived at Busan.

I took a bath and relaxed in Korean ChimChil-Bang (Public Bathroom) in
Busan at last night. And I came to my office today, but I am still tired.

Tom,
I just received your mail. I am grateful for the many preparations for the departure of Alabama and I am glad Nick is coming to Korea. I understand the departure of Pohnpei Island on November 13th.

It is recommended that you visit Chichi Jima, the most southern island of Japan, 1,000 km from Tokyo, Japan, the voyage route to Korea, it rather than visiting Saipan, which is difficult to enter.

Chichi Jima (N27-5-52 / E142-12-1) is 1,500 nm distance from Pohnpei.
The Ogasawara islands are the UNSCO/World Heritage Site. Quarantine, Customs, and Immigrations are all available on the island as a result of my research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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