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   호   11869 조   회   1245
이   름   윤캡틴 날   자   2018년 02월 23일 11시 34분
제   목   잊혀진다는 것은...
이삭호의 소식을 들은지도 많은 시간이 지났네요
처음에 이삭호의 소식을 듣고...
자연과 미지의 지역 탐험을 좋아하셔서..
잘 계시겠지하는 희망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제는 부정적인 생각을 넘어 어디라도 잘 계시겠지하는
담담한 마음이 드네요.
설사 돌아오지 못할곳이라도

인터넷을 검색하다 이삭호사공님의 글을 다시
보고 추억에 빠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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