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   호   11872 조   회   1263
이   름   이민언 날   자   2018년 03월 21일 03시 16분
제   목   떠나는 흰 돛단배
떠나는 돛단배

점점점

점점

한 점

수평선 너머

흰 돛 안 보일 듯

고독섬 찾아

혼자 떠나는 뒷모습

구경꾼들 못 보게

이른 새벽

살며서 떠났네

세상을 담은 노을빛 시집 중에서 리 아저씨가
     

  전체 : 11878개 현재 페이지1 / 1188
번호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선택
11878   사이판서 요트로 한국가실분구합니다 고영익 18.08.28 49
11877   돗토리(鳥取)외양요트클럽 부산방문 이민언 18.06.12 98
11876   2018년 춘계오광돛배달리기 대회 허준 18.05.02 147
11875    [RE] 2018년 춘계오광돛배달리기 대회 팀크라켄 18.05.02 97
11874   오- 인생이여! 이민언 18.04.21 154
11873   선부(船夫)의 시름 이민언 18.03.21 1282
11872    떠나는 흰 돛단배 이민언 18.03.21 1263
11871   귀항하는 항로는 잊지 않도록 이민언 18.03.18 1369
11870   36피트 UFO 카다마린 오바다상 오리무중 이민언 18.03.18 1493
11869   잊혀진다는 것은... 윤캡틴 18.02.23 2330
 [1][2] [3] [4] [5] [6] [7] [8] [9] [10]   Next ▷
 

KisaBoard FREE v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