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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박초풍 날   자   2010년 05월 06일 21시 42분
제   목   전화위복(轉禍爲福)
안녕하세요.

하루가 일년,
5년 만에 인사드리게 되어 무진장 반갑습니다.

지난 5월4일날 미루어 왔던 서버회사에 전화하여
이차저차하여 자유토론(게시판)을 닫겠다고 하니
그 곳 담당자가 기다려 보라더니 불과 몇 시간 후에 지금처럼 고쳐주었습니다.
컴약이라 아주 큰 일이라고 생각하고 폐점을 하려고 결심했는데...
별 힘들이지 않고 자동스팸을 방지하고 종전과 같이 Log In 하지 않고
자유롭게 방문 할 수있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일전에도 어느 방문자님께서 비슷한 내용을 조언을 해주었는데...
괜한 요지생님과 제주 표선장님을 고생시켰습니다.

이번에 게시판을 닫고자 결심한 것은 스팸이 제일 큰 이유였지만...
사실 요트 & 바다 이외의 일로 서로 붉히고 비방과 바닷 사람으로서
하지 않아도 될 내용들이 보기 싫었습니다.

어쩌튼 스팸은 제거되었고, 다음 문제는 우리가 성숙된 자세로
통제 가능한 일이기에 게시판을 다시 열어 봅니다.
(게시판 중단을 요청했지만 서버 엔진니어들은 스팸방지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당분간 게시판에 별 내용은 없겠지만 그래도 본 홈피는
8년간 농축된 왕소금이 되어 간은 잘되어 있습니다.
요트에 의문나는 사항은 찾아보기/검색어를 넣으며 그 동안 요트 고수들이
알찬 내용을 올려주셔서 대부분 그 해답을 얻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제목-재미있는)을 치면 그 동안 틈틈이 올렸던 재미있는
바다용어들이 나오고...
이 게시판은 초보자들에게 찾고자하는 검색어를 치면은
요트-종합전과의 역활을 할 것 입니다.

앞으로 5년간은 개점은 했지만 파리날리며 조용히 가게를 지키렵니다.
신장개업은...?

짧았던 5년... 쉰소리를 하며,

박초풍 올림

추신: 글을 올리신 후에 반드시 스팸방지코드 번호를 넣으세요.
그렇지 않으면 올린 글이 모두 날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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