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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56 조   회   2073
이   름   박초풍 날   자   2002년 10월 28일 20시 48분
제   목   계류비 부과징수방법 개선 안내 및 계류장운영 설문 조사 (공문)
파   일   요트장.jpg (255 KB)
안녕하세요.
오늘 부산 요트장에 계류된 모든 배에 붙은 공고문(첨부 파일) 입니다.
계류비 중에 6개월 선납하면 1개월 1년(12개월) 선납하면 2개월을 면제 해주는 것이 일본 공영 요트장의 관례인데... 선납에 겨우 6% (은행 금리)할인이라니...

그리고 요즘 구멍가게도 홈페이지가 있는데...
요트경기장에 홈피하나 없어 불편이 있어서야,
설문조사중에 제2번은 소유자(선주) 회의를 매월, 분기, 수시로 하자는 설문이 있습니다.
이것은 좋은 의견(설문조사)인 것 같습니다.
현제로서는 선주들의 권익을 보호 할 수 있는 제도가 전혀 없습니다.
이런 모임으로 선주회의(?)를 하여 권익과 봉사를 할 수 있는 길이 마련 되었으면 합니다.
무슨 말이고 하면, 앞으로 언제가 레져보트 등록제도가 생기면 우리 공무원들은 분명히 자동차 보다 훨씬 많은 세금(재산세/부가세/면허세 등등)을 부가하는 법을 만들 것 입니다.
이러한 법들이 만들어 지기전에 선주들의 모임을 통하여 선진국의 예를 조사하여 준비하였다가 공청회를 통하여 대책이 마련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예를 들면 자동차에 부과되는 전체 세금이 일년에 약 1백만원이라면 공무원들은 요트에 대한 세금은 그 몇 배를 부가하려고 할 것입니다.
어디에서(누가) 이것(요트)을 대변해 줄 곳이 없습니다.
우리 선주들이 대비해야 합니다.
사실 외국에서 해상레져 보트의 세금은 거의 무시되는 정도입니다.
(미국의 경우 1년에 $20.00 정도이고 일본도 몇 천엥인줄 알고 있습니다)
모임이나 회는 딱 질색이지만 어쩔수 없이 이기회를 통하여 요트 선주 모임이 있었으면 합니다.
게시판에 의견을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
박초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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